분류 전체보기 2845

한국현대시인협회 신년하례식

2026 한국현대시인협회 신년하례식 ㅇ 일시 : 2026. 1. 5 12:00ㅇ 장소 : 한글회관 강당. 한국현대시인협회 한글회관 308호 한국현대시인협회 사무실이 광화문 한글회관으로 이전하여 개소하고 신년하례식을 갖다축하 떡 절단과 신년하례 단배식을 겸하여 새로 이전한 협회 사무실에서 다같이 모여 다과를 즐겼다 한국현대시인협회 사무실이 여러가지로 의미있는 한글회관으로의 이전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성금 후원이 큰 힘을 발휘하였다참여 회원은 134명으로 총 2천여만원이 넘게 모아졌다성금은 사무실 집기와 사무용 기기를 구입하는데 사용하고 회원들의 마음이 모인 성금인 점을 감안하여 별도 관리하고 있다다시 한번 회원님들께 감사를 드린다 제갈정웅 이사장은 신년인사에서 광화문시대를 여는 한국현대시인협..

2025 한국현대시인협회 시상식

한국현대시인협회 제1부 세미나 제2부 시상식 출판기념회 2025. 12. 17 한국현대시인협회 시상식이 마포 다리소극장에서 열리다 제 48회 한국현대시인상 손수여 : 지금도 시위중이다 제18회 한국현대시 작품상 민경탁 : 달의 아버지 제1회 한국현대시 산목상 김일두 : 모래시계 서윤석 : 생각하는 숲 제4회 청년문학상 수필부문 : 우수상 : 조주현. 안충국 시 부문 : 우수상 : 강춘혁 제29회 전국고교백일장 차상 : 김채원 :(강화여자고등학교) 차하 : 김예진. 박수빈. 운희원. 강소명. 김해원 시상식에 앞서 세미나로 한국현대시의..

강원수석연합회원전

강원수석연합회 창립 42주년기념 제18회 연합회원전 ㅇ 전시기간 : 2025. 12. 20 ~12. 22(3일간)ㅇ 개장식 : 2025. 12. 20 정오 12시ㅇ 장소 : 강릉실내롤러스케이트장(강릉시 종합운동장길 72-25(교동) ㅇ 전야제 : 2025. 12. 19 오후7시 ~10시ㅇ 전야제 장소 : 세인트컨벤션웨딩(강릉시 공항길 127번길 19) 강원특별자치도수석인연합회(회장 원 봉 호)에서 창립 42주년을 기념하는 제18회 연합회원전시를 개최한다강원도 강릉에서 큰 수석잔치를 연다안내장을 받고 출품석을 보니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전시목록에서 발췌하여 전재한다 우리나라 수석의 아름다움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시길 바라며 성황 이루시길 축원한다

수석 2025.12.17

먹별

먹별 처제를 보내면서 박 영 대 이별인 줄 아는지하늘 하느적 손 흔드는 먹별 잘 있으시오 한번 흔들면 얼굴얼굴떠나보낼 얼굴 또 한번 흔들면 이름이름부르지 못할 이름또 한번...눈에 밟히는 손에 익은 살림살이 색바랜 말라 떨어진 자리누구로 무엇으로 채울까 흘러 흘러보라 그 시간 속을걸어걸어 보라 그 추억 속을또 한번 피워보라 그 사랑속을잊혀져라 기억의 호주머니 속에서 잘 피어서 잘 걸어보려고하얗게잘 살아보려고 아끼자 아끼자 늘 아끼자그렇게 아끼더니마지막 가슴 맺힌 한마디 작별의 말까지아끼고 가는구료 저무는 창호지 반그늘먹빛으로 멀어져가는 별꽃

자작시 2025.12.12

아리산방 시담회

아리산방 시담회 ㅇ 일시 : 2025. 12. 4 11:00ㅇ 장소 : 산촌 서울 인사동ㅇ 시상 : 소양희 시담 문학상 시상ㅇ 연극 관람 : 비누 향기 대학로 서연아트홀ㅇ 참석 : 박영대 소양희 박정임 김다현 김예숙 첫눈의 향기가 내린다대학로에서 추억같은 민 낯에 비누 향기는 '비가 울리면 누군가의 향기가 기억난다'는 잊힐리 없는 상처눈발 내어주는 향기처럼 내가 벌린 나무 어깨 위에 지나가는 그림자처럼 내려 안긴다 말없는 흠집위에도가물거리는 기억의 가장자리에도 소복히 쌓여 상처를 그대로 감싸 안는다 상처는사라지는 것이 아니라모르게 모르게첫눈 내리는 모서리 닳아지는 것처럼.... 시담 문학상 소 양..

문덕수 문학상 시상식

문덕수 문학상 시상식 재단법인 심산문학진흥회 주관 문덕수 문학상 시상식이 열리다 ㅇ 일시 : 2025. 12. 1 16:00ㅇ 장소 : 문학의 집 . 서울ㅇ 수상자 : 강연호 시인 대전 출신 고려대학교 국어국문과 동대학원 졸업 현재 원광대 문예창작과 교수 재직 1991 계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세한도외 9편 당선 비단길(1994) 잘 못 든 길이 지도를 만든다(1995) 세상의 모든 뿌리는 젖어 있다(2001) 기억의 못 갖춘 마디(2012) 하염없이 하염없는(2023) 시..

문덕수 문학상 기념 포럼

제11회 문덕수 문학상 기념 포럼제1부에서 문덕수 문학상 기념 포럼이 먼저 진행되었다ㅇ 일시 : 2025. 12. 1 14:00 ㅇ 장소 : 문학의 집 . 서울ㅇ 좌장 : 이승복 (전)홍익대 교수ㅇ 문덕수의 시세계 : 양병호 전북대학교 국문과 명예교수ㅇ 김규화의 시세계 : 이승하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문덕수 시인의 시세계 - 양병호 교수 - 삶과 세계에 대한 불안과 회의와 허무 의식을 주제로 사라지는 것들과의 만남(시문학사 1994)을 중심으로 문덕수(1928-2020) 시인은 12권의 시집을 발간하였다대체로 모더니즘 시인으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그의 속성을 드러내는 주제어 혹은 핵심어를 살펴보면 내면의식 혹은 무의식의 기호와 자유 연상과 자동기술법의 작시 방법, 다다이즘 혹은 초현실주의의 시, 언어 ..

오죽烏竹 사진 아리산방

오죽 상태 아리산방 아리산방 가는 길에 오죽 사진을 찍어 왔다서울에 있는 오죽과 같이 키우는데 양쪽 대나무에서 꽃이 핀다아리산방 오죽은 화분에 심어 야외에 두었는데 꽃이 핀 가지는 이미 말라 있는 듯 보인다그래도 다른 쪽 대나무는 싱싱하게 버티고 있다 꽃 핀 대나무가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서울 아파트에서 키운 오죽과 야외 아리산방에서 키운 오죽이 어떤 성장을 보이려는지. . . .하얀 화분에 검은 오죽을 심어 놓으니 한복을 입은 전통 농어민 같아 시골에 가서 어른을 만난 것 같고 사계절 피는 꽃들과도 잘 어울려서 보기 좋았는데 이런 일이 벌어졌군우리 한복이 우리 땅, 우리 곡식,우리 과일들과 잘 어울리는 것은 한국 사람이면 느끼는 감성일 것 같아~

야생화 2025.11.28

한 손에 가시 들고 또 한손에 막대 들고. . . 문화사랑 팔순 촬영 투어

한 손에 가시 들고 또 한 손에 막대 들고. . . 문화사랑 팔순 촬영 투어 11월 만추에 팔순 선배님 3분(최해욱. 최용만. 김영철)을 모시고 단양 아리산방 촬영 투어 원적을 나간다1박2일은 해야할 일정인데 여러가지 사정상 당일치기로 돌아 오기로 한다아침 8시반에 강동터미널 주차장에서 선배님들을 태우고 고속도로를 시원하게 달려 원주를 거쳐 중부고속도로를 타고 단양으로 향한다 첫번째로 단양 8경중 1경인 도담 삼봉우리 국민 중 도담삼봉을 보지 않은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그러나 눈에 익은 삼봉을 보면서 그저 잘 생긴 풍경이라고 보고만 온다포토존에서 폰에 사진으로 찍어 저장하고 도담삼봉 관광 끝이다그래도 일행중에 검색을 잘하시는 선배가 계셔서 네이버에서 검색한 옛 설화를 알고 계시면서 설명을 하신다도담 ..

농협 동인 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