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문학관 수석과 필자 소장석 3점
여주 문학관 수석과 필자 소장석 3점 운암 김정식 선생 수석 기증 류주현 문학관에 기증한 수석이라고 해서 살펴 보았더니 당시에 이런 돌을 선뜻 기증하기가 쉽지 않은 돌들이다70~80년대 한창 이름 값을 한 오석과 초코석이, 수마 잘 된 미석과 잘 먹은 오석 경석도 눈에 띈다운암 선생이 기증한 돌이 수석실 이름값하게 한다당시에는 이만한 사이즈돌을 주로 좋아했다지금 보기에는 좀 작은 감이 있다소품 위주로 되어 있다수석도 사람 기운이 가까이 손질이 필요하다는 걸 본다아무리 돌이지만 분이 필 정도로 내버려 두면 돌도 얼굴색이 나지 않는다유리창속에 내버려두지 말고 먼지도 털고 손으로 만져주기도 하고 입김도 불어 넣어주어 활기를 주기 바란다 개인적으로 앞으로를 생각하면 이런 수석관 하나 만들어 그 동안 마음을 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