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 20

2022 안양시민축제 우선멈춤 시낭송 7광구의 심장소리 두번째 호소

2022 안양시민축제 우선멈춤 시낭송 7광구의 심장소리 두번째 호소 안양 시민축제가 진행하고 있는 삼덕공원에는 7광구 지키기 물결이 출렁이고 있었다 한일 공동개발 구역으로 우리 바다를 빼앗길 우려가 대두되고 있는 7광구에 대한 시를 발표하는 시 낭송이 발표되고 있기 때문이다 1978년 발효된 한일공동개발 협정은 50년간 유효하고 2028년이면 협정 만료로 7광구 바다가 일본으로 넘어갈 지경에 빠져 있다 유엔에서는 지금까지 유효하던 연안국 영해 거리 지정에 있어 대륙붕설에 의한 영해 지정 방법을 단순거리설로 일본의 집요한 대륙붕한계위원회( UN CLCS )에 간교하게 변경하는 단순 거리제로 바꾸는 간계를 꾸몄습니다 이제 2028년이면 새로운 학설이 인정되어 7광구 대부분이 일본에게 빼앗길 긴박한 시기에 직..

문학 이야기 2022.09.26

7광구의 심장소리 안양시민축제 공연 첫번째 호소

7광구의 심장소리 안양 삼덕공원에서 울려 퍼지다 - 안양 시낭송 동아리 서시 - 2022 우선멈춤 안양시민축제( 9. 23~9. 25)에서 `지켜내자 그 혼 7광구의 심장소리`가 안양시동아리 서시 낭송회원들의 함성으로 전국에 울려 퍼지다 안양 삼덕공원 특설무대에서 서시 낭송회는 국민운동으로 당장 시급한 이 땅에 숨겨진 상속 재산 7광구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7광구의 심장소리 박동을 크게 울렸다 이날 시낭송 공연은 정영숙 시낭송지도자의 특별 훈련으로 다듬어진 서시 회원들의 땀 흘린 훈련과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문학이 크고 중요한 당면 현실문제를 국민운동의 디딤발로 내딛고 당장 시급한 7광구 문제를 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하여 `지켜내자 그 혼 7광구의 심장소리`(박영대 시인 작품)를 찾아내 ..

문학 이야기 2022.09.26 (5)

투와 함께 꿈을

투와 함께 꿈을 / 박영대 - 차돌 석영 투 바람이 숨 고르는 언덕에 올라 하루를 개고 투를 지나 여는 새 날 작은 손짓을 따라 반짝 빛을 열면 눈 비비고 일어나는 새벽별 꿈에서 덜 깨어난 아기별 숨소리 꿈결에 찾아온 별의별 이야기들 별은 이불속으로 꼬옥 숨어 들어와 함께 투각 놀이 해보자는 별 일 차돌은 자연스런 수마가 어려운 돌이다 육각면에 각이 살아있어 수마가 어렵다 이 돌은 하선암 계곡에 찾았는데 수마상태가 좋다 형태가 굴곡이 진 언덕에 저 쪽 하늘을 바라 볼 수 있는 투가 있다 석영은 실리카 또는 이산화규소sio2로 구성된다 지구 광물 중에서 장석 다음으로 많다 크리스탈 수정이라고 불린다 자수정 황수정 연수정 장미석영 등이 있다 풍화에 대한 저항력이 매우 강하다 석영은 2가지 형태가 있는데 57..

자작시 2022.09.24

아리산방에서 풍기 금계동 금선정까지

아리산방에서 풍기 금계동 금선정 황준량 유적지 아리산방을 들른 문인들이 십승지 중 으뜸이라는 금선정을 들리기로 하였다 마침 황재천 선비촌장님과 동행하여 든든한 안내를 받게 되었으니 더할 수 없는 기회다 황재천 선비촌장은 금계 황준량 선생의 직계 종손으로 금계동 십승지 전역을 소유하고 관리하는 문중 중심이기도 하다 금선정은 풍문으로 들어 알고 있기는 하지만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하고 그냥 지나치기 쉬운데 오늘은 우리나라 심승지 중 첫번째로 꼽는 명지에 와서 그 진면목을 해설을 들으면서 금선정을 알아가게 되니 큰 영광이다 아리산방에서 금선정 여정을 시작한다 새벽 산책으로 하선암의 맑은 기운을 마시기 위해 코스모스 만개한 선암계곡길을 따라 아침을 맞는다 하선암에 들러 명소단조를 유래를 들려주며 단양에 대한 설..

여행 2022.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