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건강

[스크랩] 무화과의 효능

아리박 2010. 4. 30. 05:44

       (1)무화과의 효능 

         

 

무화과 1     무화과잎 2    

열매의 생김새는 둥근 모양, 납작하면서 둥근 모양, 원뿔 모양 등이 있다.
과피의 색깔도 녹색, 노란빛을 띤 녹색, 노란색, 붉은빛을 띤 녹색, 자줏빛을 띤 갈색, 자줏빛을 띤 검은색 등 다양하다.
유럽과 미국에서는 건과(乾果)로 많이 쓰고 한국과 일본에서는 주로 날로 먹는다.

표면은 거칠고 뒷면에는 털이 있으며 상처를 내면 흰 젖 같은 유액(乳液)이 나온다. 봄부터 여름에 걸쳐 잎겨드랑이에 열매 같은 꽃이삭이 달리고 안에 작은 꽃이 많이 달린다. 겉에서 꽃이 보이지 않으므로 무화과나무라고 부른다. 암꽃은 화피갈래조각이 3개이고 2가화이지만 수나무는 보이지 않는다.

품종은 카프리형(Carpri)·스미루나형(Smyruna)·산페드로형(Sanpedro)·보통형(Common)의 4계통으로 나뉘며 주로 유럽·아메리카 등지에서 재배한다.
한국에서는 보통형과 산페드로형을 많이 재배하고 특히 전라남도 영암에서 국내 총생산량의 90% 이상을 생산한다.  
주요 성분으로는 당분(포도당과 과당)이 약 10% 들어 있어 단맛이 강하다.
유기산으로는 사과산과 시트르산을 비롯하여 암 치료에 효과가 있는 벤즈알데히드와 단백질 분해효소인 피신이 들어 있다.
그밖에 리파아제·아밀라아제·옥시다아제 등의 효소와 섬유질 및 단백질이 풍부하다.
알칼리성 식품으로서 고대 이집트와 로마·이스라엘에서는 강장제나 암·간장병 등을 치료하는 약으로 썼다.
민간에서는 소화불량·변비·설사·각혈·신경통·피부질환·빈혈·부인병 등에 약으로 쓰고, 주산지에서는 생즙을 치질과 사마귀를 치료하는 데 쓴다.
날로 먹거나 말려서 먹고, 잼·젤리·술·양갱·주스·식초 등으로 가공해 먹거나 각종 요리재료로 쓴다.
약재로는 무화과 잎인 데 잎에는 단백질과 고무질이 많아 그 유즙 으로 회충 등의 구제약과 신경통의 약재로 이용된다.
당분은 대부분이 과당과 포도당이며 유기산이 0.1 ∼ 0.2% 가량 들어 있다. 단백질 분해 효소인 휘신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고기를 연하게 하는 연육제로 활용되고 있다.
고기를 무화과잎과 미리 재어두면 단백질 분해가 일어나 연해지고 맛도 좋아진다.
위를 튼튼하게 하고 [장열]을 없애며 부은 것을 낫게 하고 해독작용을 한다.
혈압강화작용 ㆍ 항암작용 ㆍ 소화작용 ㆍ 설사멈춤작용 등이 밝혀졌다.

♠ 입맛이 없고 소화가 안되는데 이질 ㆍ 변비 ㆍ 장염 ㆍ 치질 ㆍ

   부스럼 등에 하루 30 ∼ 60g을 달여 먹는다.

♠ 치질 ' 탈황에는 입욕제로서 수건 주머니에 잎을 잘게 썰어 넣고, 욕조에 담근

   채 목욕을 하든가 좌욕(항문욕)에 이용한다.
흰 생즙을 환부에 직접 이용해선 안된다.

♠ 사마귀 : 청소년들의 얼굴과 전박, 손등에 생긴 납작하고

    단단한 사마귀(청년성 편평우췌)에 자주 흰 즙을 바른다. 물에 불린뒤 돌기를

    도려낸 다음 흰 즙을 바른다.

♠ 재래식 화장실의 구더기 박멸에는 무화과나무 잎을 잘게 썰어 넣는다.

♠ 장기생충 구제(회충)에는 생과를 먹는다.(생과는 실제로는 과실이 아니라

    숙성한 화낭이다)

♠ 빈혈 : 무화과나무잎 3 ~ 5g 또는 열매 12 ~ 15g을

    1회분으로 하루 2 ~ 3회씩 5 ~ 6일 잎    은 달여서, 열매는 생식으로 복용한다.

※ 영양성분 함량 : 수분 87.7%, 탄수화물 11.1g, 칼슘 26mg, 인 16mg, 비타민 C 2mg.

 (2)무화과의 효능


뽕나무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3미터이며, 가지는 굵고 갈색 또는 녹갈색이다.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 모양이다.

봄부터 여름에 걸쳐 잎겨드랑이에 주머니 같은 꽃차례가 발달하며

그 속에 작은 꽃이 많이 달리는데,

수꽃은 위쪽에 암꽃은 아래쪽에 위치하여 잘 보이지 않는다.

열매는 어두운 자주색의 은화과(隱花果)로 가을에 익으며 식용한다.

잎은 단백질, 고무질 따위를 함유하여 그 유즙(乳汁)으로 회충 따위의

구제약이나 신경통의 약재로 쓴다.

 

아시아 서부에서 지중해에 걸쳐 자생한다.

무화과는 꽃이 없는 열매라는 뜻이다.

그래서 흔히 사람들은 정말 꽃이 없이 열매가 달리는 것으로 알고 있다.

무화과는 꽃이 없이도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 천만의 말씀이다.

하늘을 봐야 별을 딴다는 만고의 진리는 여기에도 적용된다.

 

꽃이 필 때 꽃받침과 꽃자루가 길쭉한 주머니처럼 비대해지면서

수많은 작은 꽃들이 주머니 속으로 들어가버리고 꼭대기만 조금 열려있다.

 

그러나 주머니 속에서는 사랑의 행위가 자기네들끼리만 은밀하게 이루어져 수정이 되고

깨알같은 씨가 생긴다.

사람들이 주머니 꼭대기의 작은 구멍을 들여다 볼 수 없으니 꽃이 피는 것을 보지도 못하였는데

어느날 열매가 익기 때문에 그만 꽃 없는 과일이 되어 버렸다.

 

들어온 시기는 한참 되어 벌써 중종년간인 1521-67년 간에 간행된

식물본초(植物本草)에 무화과가 등장한다하며 꽃이 피지 않은 과일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동의보감에도 무화과는 '꽃이 없이 열매가 열리는데 그 빛이 푸른 자두 같으면서 좀 길쭉하다.

맛이 달고 음식을 잘 먹게 하며 설사를 멎게 한다'고 하였다.

 

클레오파트라가 가장 좋아한 과일,

고대 올림필 선수들과 로마 글래디에이터(검투사)의 스태미너 식품, 동서양의 의사에게 소중한 약재,

그리스의 호머,플라톤의 예찬대상....

무화과는 꽃이 꽃받침속에 숨어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톡 쏘는 신맛일 것 같지만 오히려 맛은 달다.

주요 산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와 지중해 연안. 국내에선 전남과 제주에서 주로 재배되고 있다.

 

 

무화과의 약성은 3항, 3협이다.

3항의 으뜸은 항산화효과이다.

노화,성인병의 주범인 유해산소를 없앤다.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자주빛이 나는 껍질은  얇아서 먹을만하다.

국내 연구팀이 최근 몇몇 과일의 항산화 능력을 조사해봤다.

무화과가 가장 높고 키위, 오렌지, 토마토, 딸기순이였다.(원광대 식품영양학과 이영은 교수)

 

둘째, 항균 작용이다.

세균 . 바이러스 등 병원체를 죽인다.

"무화과는 농약을 전혀 치지않고도 키운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독특한 향 때문인지 주변엔 벌레. 해충도 접근을 꺼린다.

 

셋째 , 항염증 작용이다.

'무화과 가루를 종기 부위에 뿌리면 종기가 훨씬 빨리 낫는다'는 의견도 있다.

이것이 관절염, 인후통(목의 통증). 기침 환자에게 추천하는 이유다.

 

 '3협'은 소화. 변비 칼출. 심혈관 질환의 예방을 돕는 것이다.

고깃집에서 후식으로 무화과를 먹으면 소화과 잘 된다.

피신(단백질 분해 효소) 덕분이다.

무화과가 없으면 파인애플. 파파야를 주문해도 상관없다.

각기 브로멜라인 . 파파인이란  '육류 소화제'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변비는 무화과의 섬유소(100g당 말린 것은 4g)가 해결해 준다.

심혈관 건강은 무화과에 함유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식물성 스테롤은 혈관 건강에 해로운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며,

칼륨은 혈압을 조절하고, 플레페놀은 혈관벽에 쌓인 유해산소를 제거한다.

 

한방에선 소화기를 튼튼하게 하고 장을 편안하게 하는 과일로 친다.

그래서 소화불량, 식욕부진, 장염, 변비 환자에겐 생과를 하루 한두 개 먹거나

약한 불로 달여 (무화과 2~3개를 물 600ml 에 넣고 액이 반으로 줄때까지 달임)

하루 세번 (한 번에 100ml가량) 복용하라고 권장한다.

관절통 , 근육통. 치질. 갑상선 질환자는 

무화과 뿌리 12~20g을 물 300ml에 넣고 반으로 졸 때까지 달여 먹는 것이 좋다.  

 

1. 무화과의 효능은?

동의보감에 무화과는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며 독이 없다고 나와 있습니다.

식욕을 돋우고 장염, 이질, 설사를 멎게 하며 치질, 변비에 유효하며 인후염, 종기, 악창에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무화과는 혈압을 내리는 강압작용 및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방에선 무화과를 소화기를 튼튼하게 하고 장을 편안하게 하는 과일로 칩니다.

그래서 소화불량, 식욕부진, 장염, 변비 환자에겐 생과를 하루 한두 개 먹거나

약한 불로 달여 (무화과 2~3개를 물 600ml 에 넣고 액이 반으로 줄때까지 달임)

하루 세 번 (한 번에 100ml가량) 복용하라고 권장합니다.

관절통 , 근육통. 치질. 갑상선 질환자는

무화과 뿌리 12~20g을 물 300ml에 넣고 반으로 졸 때까지 달여 먹는 것이 좋습니다.

 

 

2. 무화과의 민간요법

우리 조상들이 민간의료약재로 써왔던 무화과는

위장보호, 배탈 뿐 아니라 변비나 치질에 효과가 있으며,

약용으로 쓰이는 무화과 나뭇가지, 껍질, 잎에서 생즙을 내어

무좀, 사마귀 제거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무화과 잎 10매와 마늘 한통을 섞어 솥에 넣고 끓인 다음, 식혀서 환부를 담그고 약 20분 동안 찜질하면

신경통, 류머티스를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3. 무화과를 이용한 요법

a,인후염에 신선한 무화과를 볕에 말려 가루낸 다음 목 안에 불어 넣으면 효과가 있고

b,감기로 인한 폐열로 목이 쉰 경우에 무화과 20 그람 정도를 물에 달여서 복용하면 좋고

c,모유가 적은 산모는 무화과와 돼지 족발을 함께 고아서 복용하면 효능이 있습니다,

d, 만성 설사에 무화과를 물에 달여서 복용하면 좋고

e,치질, 탈항 변비엔 무화과를 생식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압작용, 항암작용, 소화작용, 약한 설사작용,
각종암(위암, 인후암, 선암, 자궁경부암, 방광암, 폐암), 골수성 백혈병,
림프육종, 변비, 모든 무명 종독, 종기, 피부병, 항 문염증, 부스럼, 옴,
유방 경결, 황수창, 인후질병 및 인후통, 식욕부진,
설사, 목구멍이 붓고 아픈데,
해수, 가슴 두근거림, 유즙분비촉진, 폐보익, 소화불량, 장염, 해열,
장을 촉 촉하게 함, 신선한 열매의 백색 유즙을 발라 사마귀 치료,
건위, 담을 제거,
기의 순환 조절, 치질, 후통(喉痛),
옹창개선(癰瘡疥癬)을 치료 하는 무화과

 

 

****무화과 먹는법****

 

★무화과는?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국내 총생산량의 90% 이상이 생산 되구여

주요 성분으로는 당분(포도당과 과당)이 약 10% 들어 있어 단맛이 강하다.

유기산으로는 사과산과 시트르산을 비롯하여 암 치료에 효과가 있는

벤즈알데히드와 단백질 분해효소인 피신이 들어 있다. 그밖에 리파아제, 아밀라아제,

옥시다아제 등의 효소와 섬유질 및 단백질이 풍부합니다.(몸에 좋습니다.)

 

★어디에 좋을까?

알칼리성 식품으로서 고대 이집트와 로마·이스라엘에서는 강장제나 암·간장병 등을 치료하는

약으로 썼다. 민간에서는 소화불량·변비·설사·각혈·신경통·피부질환·빈혈·부인병 등에 약으로 쓰고,

주산지에서는 생즙을 치질과 사마귀를 치료하는 데 쓴다.

 

★먹는방법?

날로 먹거나 말려서 먹고, 잼·젤리·술·양갱·주스·식초 등으로 가공해 먹거나

각종 요리재료로 쓰입니다.

 

★ [말리기] 

* 준비
① 과일을 깨끗이 씻은 후 종이 타올로 두드리면서 물기를 닦는다.
② 과일에 있는 흠집과 씨를 제거한다.
③ 「과일 말리기 예시표」에 예시된 대로 얇게 썬다.
④ 필요에 따라 전처리를 한다.

※ 참고 : 과일은 껍질을 벗겨서 말릴 수도 있고 벗기지 않고 말릴 수도 있습니다.
두 가지 방법을 다 사용해 보시고 마음에 드는 쪽을 선택하십시오.
* 전처리
과일을 말릴 때는 과일의 종류에 따라 전처리가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 전처리 작업은 과일이 건조되는 동안 갈색으로 변하는 것을 최대한 지체 시켜 줍니다.
자연적인 전처리에는 주로 파인애플 또는 레몬 쥬스가 사용됩니다.
과일을 건조대에 놓기 전에 쥬스에 3~4분간 담가둡니다.

* 데치기
어떤 종류의 과일(무화과, 포도, 자두 등)은 표면을 보호하기 위해 자연 코팅이 되어 있습니다.
이 경우 데치기는 건조시간을 줄이기 위해 필요합니다.
① 과일을 끓는 물 속에 1~2분간 담가 둔다.
② 건져서 차가운 얼음물 속에 담가 식힌다.
③ 얇게 썰어 건조를 시작한다.

* 건조정도 테스트
최종 건조정도를 테스트하기 전에 건조된 과일을 충분히 식힙니다.
대부분의 과일은, 적절하게 건조되면 그 표면이 부드럽고 나긋나긋한 상태가 됩니다.
< 과일 말리기 예시표 >
건조에 필요한 시간은 과일의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울러 썰어진 과일의 크기나 두께, 그리고 집안의 습도와 온도에 따라서도 영향을 받습니다.

※ 참고 : 아래에 예시된 건조시간은 5개의 건조대를 모두 사용할 경우를 기준으로 한 것입니다.
건조시간은 사용하는 건조대의 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과일 준 비 전처리 건조정도
테스트
시간
사과
씨를빼고 5mm두께로 자른다.
레몬이나 파인애플 쥬스에 담근다.
연함 8~12시간
바나나
껍질을 벗기고 5mm두께로 자른다.
레몬쥬스에 담그거나 흑설탕을 뿌려둔다.
연함 12~18시간
딸기류
줄기(꼭지)를 제거하고 큰것은 자른다.
- 바삭함 7~12시간
체리
(버찌)
줄리(꼭지)를 제거하고 반으로 자른후 씨를 제거한다.건조대에 껍질부분을 아래로 향하게 놓는다.
- 갈색빛 10~14시간
포도
씨없는 것이 좋으며 씨를 제거하고 반으로 가른다.
데친다.
연함 18~22시간
키위
껍질을 벗기고 5mm두께로 자른다.
- 연함 10~12시간
메론
껍질을 씨를 제거하고 5mm크기로 자른다.
- 갈색빛 10~16시간
복숭아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후 5mm조각으로 자른다.
2분동안 쥬스에 담가 전처리한다.
연하며
갈색빛
10~12시간
껍질을 얇게 벗기고 씨를 제거한후 5mm조각으로 자른다.
2분동안 쥬스에 담가 전처리한다.
갈색빛 10~12시간
파인애플
껍질을 벗기고 응어리와 싹을 제거한다. 쐐기꼴 혹은 5mm두께로 자른다.
- 연함 14~16시간

★ 건조저장
건조법은 많은 종류의 과실들의 수분함량을 15~25%로 줄여 영양소의 농도를 증가시키고,

단위 중량당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을 더욱 많이 들어있게 하는 알맞은 저장법이다.
과실을 건조시키는 방법으로 천일건조와 인공건조로 건조시킬 수가 있는데 천일건조는

비타민C와 caroten함량에 있어서 큰 손실이 있고 인공건조 특히 분무건조는 영양소의

 큰 손실없이 건조를 달성할 수 있다.
냉동건조법은 비타민 C와 기타 영양소를 그대로 유지한다.

★무화과 : 나무에서 상당히 건조가 진행된다. 건조시킬 때에는 수확된 것을 쟁반에 펴서

천일건조하며 잘 씻은 다음 인공건조하기도 한다.
대규모로 건조되는 다른 과실로는 앵두, 로우건베리가 있다.
(그냥 나무에서 오랬동안 따지말고 놔두다가 따서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자연 건조

해도되며 위의 건조법에 의해서 하루만에 건조하셔도 됩니다.)

 

 

출처 : 가을하늘 (추공)
글쓴이 : 가을하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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