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

고로쇠 수액, 숲이 주는 첫 선물

아리박 2015. 2. 26. 05:38

고로쇠 수액, 숲이 주는 첫 선물

 

아직 잔설과 얼음으로 숲이 살아났다고 믿기 어려운 겨울의 황량함

그런데 나무들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첫 물을 흘려 보내고 있는 고로쇠 나무.

 

지금 첫 봄 선물을 보내주고 있습니다

시리도록 상큼한 고로쇠물을 한잔 들이키면 첫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른 나무들은 아직 잠을 덜 깬 상태

오직 고로쇠 나무에게서만 일찍 깬 봄맛을 맛볼 수 있습니다

많은 양이 아니라서 신청하신 분에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깊은 산중에 사는 나뭇꾼 친구가 직접 작업하고 있어 판메에 도움을 줄까하여 알려 드립니다

 

신청 방법

 

ㅇ 18리터 ( 4,5리터* 4병)  5만원 (택배로 보내 드립니다 )

ㅇ 리터 ( 4.5리터* 2병)   2만8천원

 

ㅇ 송금계좌 :  우체국  301259 - 02 - 025655 ( 이찬희 )

 

ㅇ 전화 연락 :  010 - 6405 - 5332  ( 이 찬 희 )

 

ㅇ 주문은 전화 연락 주시면 됩니다

 

ㅇ 사전에 연락하고 방문하면 산중 체험도 가능합니다

 

 

수액 받는 모습

 

길도 없는 산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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