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0회 시의 날 기념식 1
제 40회 시의 날 기념식이 2026년 10월 29일 문학의 집. 서울에서 열렸다
시의 날은 한국시인협회와 한국현대시인협회가 한해씩 번갈아 가며 주관하여 개최하는데 올해의 주관은 한국현대시인협회(이사장 이승복)이 맡아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날 이승복 이사장은 제 40번째 시의 날 개최 의미를 발전하는 대한민국의 위상에 맞게 우리 문화 확장을 위한 발판으로 우리 말과 글을 국내에서 주재하고 있는 외국인들에게 시의 장르로서 한국의 정서를 접하는 기회로 삼아 보았다고 주최 방향을 설명하였다
따라서 외국인들이 우리 시를 발표하고 의미를 이해하고 문화의 정수인 시를 통해 한국 정서에 젖어 볼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우리 情의 문화를 전하고 싶었다고 그 의미를 밝혔다
박명정 한국현대시인협회 편집주간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시의 날은 원래 11월 초하루인데 휴일이어 오늘 개최하게 됨을 알렸다
이어 이상호 한국시인협회 회장의 시의 날 선언문 낭독으로 시작하였다
특별 기획으로 최기주(육당 최남선의 맞손녀)의 회고 영상을 감상하였다
축하공연 Fortena 중창단 --- 제갈정웅(한국현대시인협회 명예이사장) 허남석 정철화 이승주 공연이 이어졌다
이어서 시낭송이 순서에 따라 진행된다
최서진 시인 --- 유치환 / 행복
홍성훈 시인 --- 전봉건 / 뼈저린 꿈에서만 (그리운 어머니) : 생략
Sommaya Tamang(나비/네팔) --- 조병무 / 입술과 꽃잎
M. Otgontuya (소명 /몽골) --- 우미자 /내소사 동종 소리는
이한재 시인 / 한용운 ---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까닭
Rana Magar Tamang (라실라 /네팔 ) --- 김연수 / 사랑은 존재를 흔드는 아픔이어도
최원삼(중다일/ 중국) Thuti Nam(그레이스/ 베트남) --- 모윤숙 / 어느 저녁에
강순 시인 --- 허수경 / 혼자 가는 먼 집
A. Altansukh(몽다일/몽골) --- 구상 / 그리스도 폴의 강
Iman Tamang (오라/네팔) --- 문덕수 / 풀잎
김다현 시인 --- 박영대 / 차마 못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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